작성일 : 05-11-18 18:30
초대의 글
 글쓴이 : 금강
조회 : 10,460  

아름다운 섬들이 둘러져있는 호수 같은 바다,

한 폭의 산수화 그림 속 같은 달마산,

세속과 멀리 멀리 떨어진 땅끝마을,

많은 수행자들이 열반에 다다른 절.


신 새벽 도량석 목탁 소리에 깨어나 부처님 앞에 예불을 올리고,

마음을 깨우는 죽비 소리에 스님들과 참선을 하고,

싱그러운 새소리 들으며 부도전으로 걷기명상(포행)을 하고,


산과 들판의 기운을 담은 산채음식을 먹고,

맑고 향기로운 산속의 물과 녹차를 마시고,


마음이 청정해지고,

모든 고통으로부터 자유로와지고,

완전한 깨달음으로 향하는 발걸음의 시작.


미황사는

세상의 수행자들을 위해 언제든 문이 열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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